뱅가드 부스터 박스 개봉후기 TCG 잡담

쉐도우 팰러딘, 디멘션 폴리스를 노리고 구입한 다섯박스.


결과는 그럭저럭 나왔네요. 이래놓고도 덱을 완성 못한다는게 문제지만..
그 외에도 군운족(무라쿠모)이라던가 메가콜로니라던가가 잔뜩 나와서 몇장만 더 모아주면 덱 5개분이 나오지만
주력카드는 낱장으로 좀 더 구매해줘야하므로 돈이 더 깨진다는게..

오버로드는 쌍검 2박스 뜯고도 2장인데 팬텀 블래스터는 허영 3박스 뜯고도 1장뿐인게 눈물
(그 와중에 스톰이 2장이라던가 기라파가 2장이라던가 하는건 있었지만 낱장가격은 팬텀이 제일 비싸다는게 함정)
심지어 블래스터 다크는 레어주제에 한장밖에 안나왔다는데 더 눈물 (나중에 따로 뜯은 팩에서 한장 더 얻었다)

여하간 간만의 부스터 개봉이였지만 결과는 꽤 만족.
물론 이 이후에 낱장으로 들어갈 놈들의 가격을 생각하면 골이 아파오지만...



1